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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300P 코멘트: 100P 추천: 50P

저는 보수적 성향을 띄는데, 예전부터 특정 정당 혹은 정치인을 지지하지는 않았습니다. 

즉 이 글은 진보,보수,여,야,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코로나 정국이 2년 가까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진짜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이렇게까지 없을 수 있을까요.


정부와 여당이 코로나가 확산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한 일이 뭐가 있는지 생각해봤습니다.


기억나는건 사회적거리두기 2주 연장을 7개월 이상 하고 있다는 것과

K방역 자화자찬하다가 백신 확보 지지부진하며 여기까지 왔고

백신맞고 죽은 사람들 인과성이 없다고 둘러대면서, 백신을 맞으라고 난리법석

자영업자들이 무슨 죽을죄를 지었다고 영업시간 제한에, 코로나 확신의 주범인냥 더 힘들게 하는건지

이 난리통에 여당은 임대차 3법 통과시키고 자축하더니,

그게 서민을 위한 법이었으면 집값이 안정되고 세입자들이 살기 좋아져야지

집값은 하늘이 아니라 우주를 뚫고 나가고 전세가도 덩달아 뛰고 전세 물량은 줄고

임대인이 임차인한테 이사비 쥐어주며 나가달라고 빌어야되고

정말 국민들은 집단으로 정신병 걸리게 생겼습니다.(어쩌면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미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을지도)


정부와 여당이 이정도로 헛발질을 해놨으면, 야당이라도 정신차리고 일을 똑바로 해야될 것 아닙니까?

전부 지 밥그릇 챙기기 바쁘지 그 누구도 국민을 챙기겠다는 사람이 없네요.

정치인들이 너무 한심하고, 이런 작자들을 믿고 여전히 정책과 규제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이 너무 불쌍하고 눈물이 납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전부 지가 대통령 한번 해보겠다고 나서는 꼴이라니...

여,야 모두 대선 후보들에게서 진심으로 국민의 삶을 걱정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질 않습니다.


예산 풀어서 국민들한테 연금을 주겠다?

무슨 지방 분권을 강화시켜?


대한민국 출산율이 지금 0.7%대에 진입하기 직전입니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50% 정도 됩니다.
2050년 정도 되면 지방 중소도시 대부분이 소멸한다는 의미이며, 전체 인구수는 4천만명에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지방에 사람이 없는데 무슨 지방에 권한을 강화시켜준다는 것인지

사람이 없으니 예산도 없고 당연히 수도권에서 나오는 예산으로 지방에 산소호흡기만 달아주는 꼴이 되겠죠.

단순히 사람이 없음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를 이끌어가야할 젊은 사람이 없고,

죽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만 득실대는 나라가 된다는 뜻입니다.

누구한테서 돈을 뽑아내서 연금을 주겠다는거죠?


지금 정치인들한테서 "앞으로 30년 후에는 국가가 소멸될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절박한 메세지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당장 내가 대통령이 되는게 먼저다, 당장 우리당이 재집권하는게 우선이다.

그냥 그것 뿐이죠.


당신들이 통치해야 할 국가에 국민이 없는데... 여전히 연금, 지방분권 타령이나 하고 자빠져 있을 겁니까!!!


당장 표만 받으면 된다는 썩어빠진 정신머리 가지고 국민들 힘들게 하지 말고

국회랑 청와대를 연평도로 옮기고 정신 상태부터 재무장해서
국민을 위한, 국민만을 위한, 국민만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십시오.


허튼짓거리 하면 북에서 포탄이 머리위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절박함을 안고 국민을 바라보십시오.

지금 대다수의 국민들은 벼랑끝에 몰려있으니까...

당신들의 밥그릇 싸움에는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정부 여당이 하는 짓을 보면 두눈 질끈 감고 야당을 찍고 싶은데,

눈을 떠보니 야당도 하는 짓이 그밥에 그나물이요... 

그저 국민들 속만 새카맣게 타들어갑니다.


우리 국민은 도대체 언제쯤에야 지도자와 정치인을 보면서 미소지을 수 있게 될까요...


< 추천해주신 분들 >
  • 비상
    비상 2021.08.21 21:20
    정치엔 관심이 없다가 10여년전부터 살짝 관심을 가지면서, 현 여당을 지지했었던(과거형입니다)사람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야 모두 실망스러운...아주 실망스러운 모습, 그리고 제가 지지했던 당의 민낯을 보면서
    국민을 위한 위정자가 과연 있을까 회의감이 듭니다.

    최근들어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처럼 저도 마케팅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건강보험료를 70~80만원정도를 내고 있구요.
    올해 들어 갑자기 너무 힘든 상황에 접하게 되면서 건강보험료를 내는게 부담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보험료를 유예하거나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문의했으나 현행 제도로는 없더라구요.
    일을 접는거 외에는....

    그런데 아이러니한게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서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원금을 지급하면서,
    건강보험료에 대해서는 유연성있는 제도를 준비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표를 의식한 위정자들의 탁상행론에 불과한 지원금남발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갑자기 든 생각을 두서없이 썼네요.
    요즘 많이 힘드네요.ㅠㅠ
  • profile
    코아님 2021.08.21 22:55
    20대 초중반인 제 눈에서 볼 때 제 또래 중에 정치에 아예 무지한 사람이 많은 것도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치에 있어서 가장 최악은 정치에 대한 무지일텐데...
  • ShadE
    ShadE 2021.08.23 12:15
    힘내셨으면 합니다.
  • 강림라인
    강림라인 2021.08.23 14:57
    난세에는 영웅이 나와 나라를 구한다고 하던 옛말은 아예 사라진것 같네여 ㅋㅋ
  • profile
    국가정보원 2021.08.23 20:23
    잊을 만 하면, 몇 년마다 토미 더글라스의 마우스랜드를 보곤 합니다.
    정치에 관심없는 20대 분들에 꼭 보여주고 싶은 영상이기도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Z13QZhh2cw
  • profile
    위드마스터 2021.08.23 21:00
    To.국가정보원
    이상하네요...
    이 명작을 왜 오늘 처음 보게 되었을까요...
    제가 그동안 너무 정치에 무관심했었다는 반증이겠죠. 반성하겠습니다.
  • profile
    탑토이 2021.08.25 11:44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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