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회원 9,600명 활동중… 광고문의 네이트온. withpartner@naver.com | 카톡. withpartner | 전화. 0505-963-9999

- 홍보글 및 파트너모집 게시물 등록시 즉시 블라인드 조치 및 5만포인트를 차감하며, 2회 이상 적발시 회원자격이 정지됩니다.
- 외부에서 정보공유를 하기 위한 회원 유도 게시물은 등록하실 수 없습니다. 적발시 자격정지됩니다.
- 광고 및 홍보글은 홍보게시판을 통해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댓글이 달린 게시물은 수정/삭제가 금지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바랍니다.

글쓰기: 300P 코멘트: 100P 추천: 50P

위드파트너를 찾아온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에는

파트너가 도대체 뭐냐?

위드파트너에서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느냐?

나도 인터넷으로 돈을 벌고 싶은데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느냐?


이와 같은 질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파트너 입문을 다루는 글에 뜬금없이 '디아블로' 타령인지 궁금하시죠...ㅋ


사실 위 질문은 회원님들이 공개적으로 궁금한 사항이고, 진짜로 궁금한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위드파트를 운영하고 있는 '위드마스터'라는 사람은 어떻게 이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을까?

운영자는 어떻게 파트너를 알게 되었을까?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어떤 계기(?)에 의해서 위드파트너를 알게 되었고

파트너를 알게 되고 수익을 올리고 있거나, 이제 수익을 거둬들이려고 한다는 겁니다.


계기는 어떤 일의 원인이 되고, 동기가 되기도 하고 결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가 파트너 세계에 입문하게된 과정을 지켜보면서,

본인의 과거를 회상할 수도 있고,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그려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과거를 리얼리티하게 들여다 본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고

동시에 접하기 어려운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저(이기철)의 15년전 과거로 돌아갑니다~

-------------------------------------------------------------------------


  • 과 선배 : 기철아! 니 우리집에서 같이 살래?

  • 나 : 예?

  • 과 선배 : 어차피 기숙사 들어가는거 아니면, 하숙이나 자취 해야되잖아
    내가 전세방 구해놓은거 있는데, 거기 5명이서 같이 월세 나눠내면서 살고 있다.
    니는 내하고 같은방 사용하면되고. 다른데 보다 돈 적게드니까 니도 괘않을끼다.

  • 나 : 아... 예. 선배님께서 그리 해주신다면 저야 좋죠.

    이렇게 방세칸, 작은 부엌이 딸린 집에서 월세로 과 형님과 1년간 자취생활이 시작되었다.
    방1 : 과 형님, 나 / 방2 : 과 선배 두명 / 방3 : 다른 학과 형님들 둘(컴퓨터 동아리)


모든게 신기하고 아직 어리둥절한... 시골 촌놈인 나!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제대로 컴퓨터를 만져본 적이 없던 나에게

방방마다 컴퓨터가 한대씩 있는 그런 환경은 레알 천국이나 다름 없었죠.

(당시 PC잡지에서 '2기가의 엄청난 하드 용량'이라고 자랑하던 컴퓨터 판매 문구가 기억난다는... 푸훗.)


가장 최신 PC를 접하고 있는 컴퓨터 동아리 형님들과 한집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피시에 관해 이것 저것 알게되고, 동시에 궁금증도 하나씩 쌓여가던 그 무렵.

컴퓨터 동아리 형님이 "워크래프트2"라는 듣보잡 게임을 하나 들고 와서 방방마다 깔아놓더군요.

(지금 기억으론 시디롬도 아니고, 플로피디스켓 계속 돌려꽂아 가면서 설치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WarCraft2_3.jpg


근데 이 게임... 엄청난 중독성이...

정말 한동안 모니터에 머리 쳐박고 살았습니다.

겨우 워크래프트의 망령에서 떨어져 나오려고 하던 그 무렵...

다시 요상한 게임 하나를 들고 나타났으니...


디아블로


20080709161955403.jpg


이건 뭐... 게임 자체가 악마야...

아무리 해도 질리기는 커녕, 더 안하고는 못 배기는...

여친과 헤어질뻔 하기도 했고, 게임 좀더 하려고 버티다가 형님들한테 쳐맞을 뻔 한적도 있는...ㅎ

지금 돌이켜봐도 2011년까지 출시된 모든 게임들중에 '디아블로' 만큼 재미있었고, 중독성이 쩔었던 게임은 없네요.

(여담이지만 디아블로2도 디아블로1 만큼 강력하진 못했습니다. 디아블로3 출시되면 어찌될지 궁금하네요.ㅋ)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디아블로라는 게임을 통해서 pc게임 분야에 진짜 호기심이 증폭되었고, 동시에 pc에 대해서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pc 동아리 형님들 덕분에 각종 pc 잡지도 자주 봤었고 말이죠.

게임과 컴퓨터에 대한 무한 호기심 증폭이 발동되고 있는 그 즈음에...

국가에서 저를 부르더군요.

"자네~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지 않겠나?" 하면서.


진짜 가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 악물고 군대 갔습니다. 논산훈련소로...

그리고 22년 같았던, 2년 2개월의 군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훈련소에서 기무사(구 보안사)로 자대 배치 받기까지의 에피소드는 건너뛰고~

5c7f9e54b6512dcaf5638080211e9355.png
withDSC에서 영감을 받아... 훗날 withPARTNER라고 최종 작명을 선정하게 된게 아닐까...


군대는 내부 인트라넷을 사용하고 있었고, 당시에는 인터넷의 개념도 잘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워드 프로그램은 '아리랑'이라는 소프트웨어였고, 유일한 놀거리는 '한메타자교사' 누가 기록깨나였죠.ㅋ

aac4cebeb5f34a4607d3e2ad351173f2.png

컴퓨터와 관련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PC사랑'이라는 컴퓨터 잡지를 매달 사보는 거였습니다.

전역하기 전까지 거의 매달 빠짐없이 PC 잡지를 보면서 바깥 세상에서 컴퓨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했죠.

군 제대하기만 하면 원없이 컴퓨터를 사용해보리라 다짐하면서...


그렇게 올 것 같지 않던 1999년 9월(전역)이 내게 찾아왔습니다.

PC를 구입해야 했습니다.

다행이도 복학하기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 종류 안가리고 부지런히 알바를 뛰었습니다.

군 입대전에 막노동을 하면서 조금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 사용하고,

제대후에는 갈비집, 웨딩앨범제작(수작업)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이때 웨딩앨범 제작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에서 알게된 동생이 있었는데

얘가 엄청난 일본 애니메이션 매니아였던 겁니다.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만화하면 메칸더브이, 마징가제트, 미래소년코난, 나디아 같은 것 밖에 기억안나던데...

이놈 집에 갔더니 일본 만화책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비디오도 상당수 소장하고 있더라구요.

즉석에서 한편을 봤는데... 그게 '아키라'였습니다.

a69e27772a17243f8146682515dd2cdd.png

완전 신세계더군요...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그냥 만화? 어린이들이 보는 그런거? 라는 제 생각을 송두리째 날려버린...

그 때 그 동생이 말하더군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다른거 못보겠지만, 시간되면 '모노노케히메'라는 애니도 꼭 한번 봐"라고.


2000년, 세상이 밀레니엄 버그 얘기로 어수선하던 그 때 학교를 복학하였고,

저는 작은 월세방을 하나 얻어서 혼자 자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PC 모니터를 쳐다보면서 생각에 잠깁니다.

'좀더 많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2부]에서 계속 ----

< 추천해주신 분들 >
  • 큐팝업
    큐팝업 2011.08.17 16:16

    전 새롬데이터맨을 사용할때가 생각나요.ㅋㅋㅋ

     

  • profile
    위드마스터 2011.08.17 16:38
    To.큐팝업

    2000년 자취할 때, 인터넷 서비스가 '샤크' 브랜드였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10M를 광고하던 시절이었지요.

    군대가기 전에는 '원클릭' 등과 같은 전화선을 모뎀에 연결해서 인터넷 접속을 손쉽게 유도해주는 그런 서비스가 대세였고요.

    그때 인터넷 접속서비스로 제법 큰 돈을 번 사람들도 생겨났었죠 아마..ㅋ

  • profile
    새로운시작 2011.08.17 18:59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2000년이면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세대차가 느껴지네요 ㅎㅎ

    1999년도에 컴퓨터를 처음 갖게 됐었는데 녹스라는 게임에 한창 빠져살았었습니다.

    2000년엔 디아블로2에 빠졌었는데 집에선 모뎀이라 피시방에 다녔던 기억이 ㅎㅎ 피방전체가 디아2 열풍 이었던..

    2001년에 드디어 집에 새로운 데스크탑과 매가패스를 설치하게되어 그때부터 인터넷에 빠져 살았던거 같네요.

    와레즈 같은곳을 찾아다니고.. 이때 컴퓨터에 대해서 혼자 많이 생각하게 됐었습니다. 인터넷의 구성 원리는 뭘까? 이런생각들요.

     

    2부 궁금합니다 ㅋㅋ

  • 하공
    하공 2011.08.18 03:27

    흥미진지한 인트로네여 ^^

    한참 집중할때쯤 마무리가 되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 만큼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겠죠 ㅎ

    순간순간 예전생각이 나긴하네여 ㅎ

    그럼 2편 기대하겠습니다 ~ 

  • 찐Ol
    찐Ol 2011.08.18 09:31

    밀레니엄버그....ㅎㅎㅎ 전 99학번인데 99년도에 전역하셨군요.. 2부 기대하겠습니다. 재미있어요 ^^

  • profile
    레드 2011.08.18 14:39

    흥미진진한 이야기네요.

    2000년이면 온세통신의 샤크로 인터넷 처음 만졌던게 생각나네요.

    모든 컴퓨터의 관심이 게임에서 시작되는것에 공감하구 갑니다.

  • 하하하♡
    하하하♡ 2011.08.18 16:11

    옛날생각 많이 나네요 ㅎㅎ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 세토
    세토 2011.08.20 03:59

    마스터님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2부 기대하겟습니다

  • 아라비안8641
    아라비안8641 2011.12.21 13:06

    재밌습니다 ^-^  다음편으로 고고싱합니다. ㅋ

  • 연탄길
    연탄길 2012.10.26 15:13

    소설같으네요^^

  • profile
    위드마스터 2015.04.03 13:55
    2011년에 등록했던 글입니다.
    여전히 위드파트너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올려봅니다.^^
  • profile
    별빛 2015.12.21 17:45
    워크래프트2 정말 재밌게 했죠...ㅋ 이거 하다가 스타로 갈아탔는데 스타도 완전 신세계... ㅎㄷㄷ
  • 뉴라이프
    뉴라이프 2016.05.21 18:08
    아 생각난다 워크를 듣봡이라 표현하시다니...ㅋ
  • 방긋^^
    방긋^^ 2016.07.26 00:19
    오잉?
    저 96학번인데 ㅡ.ㅡ;
    재대도 1999년 9월 했는데요 ㅠ
  • profile
    위드마스터 2021.09.08 15:15
    작성한지 10년이 지난글이라 지금쯤 다시 보면 추억 돋을것 같아서 정회원방에서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왔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지...@.@
    대학생 이후의 제 삶을 관통하는 글이라서 전체 공개하기가 좀 꺼려지긴 했습니다.^^;;
  • profile
    세무사 2021.09.08 17:27
    2부가 기다려집니다 ㅎㅎ
  • profile
    위드마스터 2021.09.08 17:37
    To.세무사
    저 당시(1996년)에 현 디시인사이드 대표가 일본 성인 애니메이션 수병위인풍첩을 가져와 팔다가 문제가 되기도 했었던 그런 시절입니다.
    거의 모든게 초창기였던... 이때 방향 잘 잡은 분들이 지금 다들 잘나가고 계시죠.ㅋ
  • ShadE
    ShadE 2021.09.08 18:28
    다음편이 엄청 기대되네요 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왜사니 2021.09.08 22:50
    아~ 1990년대로 돌아가고싶다~~~!!!

    우리나라 역사중 저 시절이 가장 살기 좋았던 기간이었을 겁니다.

    정치적으로는 아쉬운 마음 커지만 조금씩이나마 민주화가 진행되고있었고...

    특히 경제적으로는 IMF이전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어느정도 흥청망청(월급은 항상 짠 것 같았지만 씀씀이는 컸지요. 왜냐면 내년에는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또, 이런저런 목표달성인센티브도 많았고...)

    또한 사회적으로는 독재의 그늘을 지우기위한 물태우정권의 풀어주기 정책으로 서울 한복판 대형술집들에서 합법적?으로 바로 눈앞의 홀딱쇼(완전 나체)를 관람?하면서 술을 마실 수도 있었습니다.ㅎ(원탁테이블+수십명의 여자... 우리나라 역사상 유일무이한 시기)
    어둠의 세계를 벗어난다는 생각이었는지??? 하여튼, 사회 전반적인 분위가 자체가 자유로움? 방탕?ㅎㅎ

    인터넷상으로는 PC통신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ㅎ
    지금도 그 뚜~뚜~따르르르... 그 연결음이 생각나네요.ㅎ
    그리고 얼마되지않아 제대로 된 인터넷이 시작된 것같은... 기억이 가물가물...

    인터넷이 좀 더 발전하자 나온 워크래프트 재밌었지요!
    게임을 잘 못해서 대충 했지만 저 시절 후반기쯤에 드디어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이 쏟아져나온 걸로 기억됩니다만...

    하여튼,
    지난 날 본 것같은 글이지만 다시 봐도 재밌네요. 다음편을 기대하며...^^
  • 부바4257
    부바4257 2021.09.09 08:38
    ㅋㅋ'기무사(구.보안사)' 이거 이제 수정하셔야됩니다ㅋㅋ
    '기무사(구. 보안사, 현. 군사안보지원사)' ㅋㅋㅋ p.s 10년전글 ㅎㄷㄷ
  • profile
    위드마스터 2021.09.09 09:33
    To.부바4257
    저는 파괴의 신입니다. ㅎㅎ
    제가 졸업한 초등학교 폐교, 중학교 폐교, 고등학교 졸업 선배 대통령께서는 빵에 계시고, 대학교는 경우 살아 있네요.
    제가 의무 봉사 활동 했던 군대는 해체되었고, 어린 시절 알바했었던 업체들은 폐업했지요.
    아~!! 그래도 LG전자는 살아있네요. 휴대폰 부서는 해체되었지만...
    군대는 정권 바뀌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일단 한번 두고보자고요...ㅋ
  • 부바4257
    부바4257 2021.09.09 15:24
    To.위드마스터
    ㅎㄷㄷㄷ 위파는 버티십쇼. 원조 파트너 커뮤니티인데ㅋㅋ
  • 독고
    독고 2021.09.12 00:13
    2부 아직 출시가 안되었나요?ㅎㅎㅎ
게시판 바로 글쓰기 자유게시판 수익인증샷 지역커뮤니티 마케팅뉴스 소셜마케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신입회원은 자유게시판에 인사말을 남겨주세요~ 203 file 위드마스터 2018.05.28 71185
24 namesilo.com 여기뭔가요 4 부바4257 2021.08.25 357
23 정보공유) 기프티쇼 비즈 8월 이벤트 중, 회원가입하면 1만원 3 애드팟 2021.08.25 315
22 이중에서 웹하드 추천좀 부탁합니다. 5 핸콕 2021.08.26 343
21 찐p파트너쉽종료하네요 3 개미파트너 2021.08.26 336
20 안녕하세요 7 이바람 2021.08.27 266
19 호스팅케이알 쓰시는 분 계세요? 4 부바4257 2021.08.30 254
18 무료도메인 운영하셨거나 운영해보신분들? 3 부바4257 2021.08.30 275
17 해촉증명서 문의드립니다 ㅠㅠ 3 우니이 2021.08.31 261
16 파ㅇ몽 진행하시는분 정산되셧나요? 4 개미파트너 2021.08.31 304
15 청년전용창업자금 소개해 드려요 3 세무사 2021.09.01 372
14 무료게시판 아시는 분? 3 부바4257 2021.09.03 324
» 위드파트너 탄생 스토리 [1부] 96년 대학 입학후, '디아블로'라는... 23 file 위드마스터 2011.08.17 619
12 혹시 갤럭시 S21/지트플립 스마트폰 개통DB 필요하신분 계실까요? 1 멍슥이 2021.09.09 255
11 위드파트너 탄생 스토리 [2부] 애니메이션 O.S.T 실시간 감상사이... 16 file 위드마스터 2011.08.20 428
10 요즘 웹하드 업체도 많이 힘든가보네요 3 야옹레옹 2021.09.13 314
9 [블라인드] 작성자의 요청 혹은 관리자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머천트이용 2021.09.13 27
8 사이트 네이밍을 정했는데 9 부바4257 2021.09.14 247
7 반갑습니다. 7 하루열갑 2021.09.16 172
6 몇일전이지만 느지막하게 여름휴가다녀왔습니다 5 file 개미파트너 2021.09.16 240
5 질좋은 로또 성인 디비 필요하신 사장님 계신가요? 2 팜므 2021.09.17 200
4 웹하드 파트너 괜찮은곳 없나요? 3 하루열갑 2021.09.17 179
3 안녕하세요 혹시 애드베이 주소 기억하시는분 계신가여? 4 잇힝 2021.09.19 160
2 제트플립3 폴드 위주 1 문팔 2021.09.21 83
1 몰랐는데 요즘 SK결제 안되는업체가많네요 .. 2 new 개미파트너 2021.09.23 30
Board Pagination ‹ Prev 1 ... 964 965 966 967 968 969 970 971 972 973 Next ›
/ 97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