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회원 9,600명 활동중… 광고문의 네이트온. withpartner@naver.com | 카톡. withpartner | 전화. 0505-963-9999

- 홍보글 및 파트너모집 게시물 등록시 즉시 블라인드 조치 및 5만포인트를 차감하며, 2회 이상 적발시 회원자격이 정지됩니다.
- 외부에서 정보공유를 하기 위한 회원 유도 게시물은 등록하실 수 없습니다. 적발시 자격정지됩니다.
- 광고 및 홍보글은 홍보게시판을 통해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댓글이 달린 게시물은 수정/삭제가 금지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바랍니다.

글쓰기: 300P 코멘트: 100P 추천: 50P

Previously Story (이전 이야기)

대학 입학후 '디아블로'라는 PC게임을 처음 접하고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될 찰나 군 입대를 하게되고,

군 전역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알게된 동생으로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의 신세계를 경험하고선

2학년으로 복학하면서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 방법을 궁리하게 되는데...
http://www.withpartner.net/955306


열심히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PC를 장만하고,

당시 초고속(?) 인터넷(10M) '샤크'를 신청해서 인터넷을 이용하게 됩니다.


2de112ab06e9218f964dd1c29ae7ab36.gif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익스플로러와, 지금은 생소한 넷스케이프가 양분하던 시절이죠.(당시엔 넷스케이프를 더 인정해줬음) 

물론 웹브라우저를 운영체제에 끼워팔기한 덕분에 익스플로러가 넷스케이프를 좌초시켰지만... 

넷스케이프는 파이어폭스라는 손자를 둔 할아버지 정도 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ㅋ


c4905801766db6514860bf3351534924.png


애니메이션을 볼 궁리를 하면서 서핑을 하던중,

'신비로 애니동'이라는 동호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앞뒤 가릴 것 없이 즉시 가입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웹하드' 서비스의 아버지뻘 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웹하드는 돈을 내고 다운로드 받는 사업의 성격이 강했고,

애니동은 돈을 지불하지 않고 서로 보유하고 있는 컨텐츠를 올리고 받는 성격이었죠.


암튼 애니동에서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현재보다 느린 인터넷 속도로 인해, 다운로드를 몇날 며칠씩 걸어놓고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CD-R을 그리 많이 사용하던 시기가 아니었는데, 

하드디스크가 금액 대비 용량이 크지 않을때였기 때문에 그나마 저장 수단으로 CD-R이 각광을 받던 때였죠.

수십편의 애니메이션을 저장하기 위해서 CD 수백장이 소요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한국 드라마처럼 연재된다는 것도 이때 처음 알았습니다.ㅋ(이누야샤, 에스카플로네 등)


다운로드 받은 애니메이션을 틈틈이 감상하면서

작화 수준보다도 인상 깊었던 부분이 음악이었습니다.

그저 한국 대중가요나 간간히 듣던 제 막귀가, 감동으로 울리는 그 느낌을 경험했던것이죠.


잠시 쉬어가는 차원에서 제 귀가 감동했던 음악 세곡을 올려봅니다.(수많은 곡들중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잠시 편안한 상태에서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애니메이션에 빠져들고, 음악에 심취하면서 자연스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 부분을 잘 모르고 살았던 것 처럼, 다른 사람들도 틀림없이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큰 것 같다.

친구들은 우리집에 와서 한편씩 보고가고 그러면 되지만...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이걸 접해보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방문자들에게 음악을 들어볼 수 있도록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번쩍 든 것이죠.


바로 학교 도서관으로 달려갔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관련 서적 3권을 빌려서 집으로 들고와서

그날부터 며칠동안 계속 책과 컴퓨터를 번갈아보면서 홈페이지 제작 연습을 시작했죠.


게시판을 프로그래밍 하려면 너무 많은 시간과 공부가 필요했고

이미 만들어진 게시판(이지보드)을 서비스 하는 곳이 있었으니... 그걸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호스팅이 필요했는데... 음악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하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했죠.

큰 난관에 봉착한 겁니다. 홈페이지를 오픈할 수가 없는 상황인겁니다.

그 때 다시 그걸 극복할 방법을 찾았으니... 집에 컴퓨터를 서버로 만들어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는 거였죠.

지금은 생소한 '삼바 서버'가 그것이었습니다.ㅋ

삼바 서버로 호스팅 환경을 구축하고, CODNS라는 무료 서비스로 고정된 주소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반은 갖춰졌고... 홈페이지 껍데기도 거의 다 만들었으니... 사이트 이름은 뭐로 해야하나??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aniost가 이미 누군가에 의해 선점된 관계로 '애니오디오'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o.kr, .com 등은 이미 등록되어 있어서 무료도메인을 사용하기로 하고

등록한 도메인 주소가 바로 애니오디오: aniaudio.wo.to 였습니다.


511bf36cad7a61cd040a88b83258b208.png

참고로 애니오디오 제작 당시 html 밖에 몰랐습니다.

당시에는 CSS의 중요성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을 때였고, 현재는 div 태그를 당연히 사용하지만 당시에는 table 태그가 대세였고

인클루드(include)의 개념도 몰라서 메뉴 한번 수정하려면, 모든 페이지마다 메뉴를 다 수정해야 했습니다.ㅋㅋㅋ 완죤 환장합니다.

정말 열정하나로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해 본겁니다.


애니오디오와 양대산맥을 이루던 사이트가 하나 더 있었는데... '네모선장'이라는 사이트였죠.

운영하시던 분이 지금의 저를 아실지 모르겠지만... 방대한 음악자료에 많이 감탄했었습니다.

이때 애니오디오는 야후,네이버등에 등록이 되었었고, 야후에서는 추천사이트로 선정해주기도 했었지요.


여기서 잠깐~!!

당시 야후와 네이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77ec7e091409b5adab626aa29a1cd738.png


11501805540f1f3efac8b7b326f53e2c.png

지금과 같은 포털의 모습이 아니라, 디렉토리 검색엔진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완전 신생업체였고, 야후가 검색엔진의 제왕이던 시기입니다.


애니오디오를 운영하는 과정에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을 시디로 구워서 팔면 안되냐는 건의가 자주 들어오기에

과감히 애니메이션을 시디에 구워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이때만 해도 이게 합법인지 불법인지 그런 개념이 전~~혀 없던 시절입니다. 저작권법 같은거 언론에 나오지도 않았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철없이 불법 행위를 한게 되지만 말입니다.(용서해주십쇼~~ 굽신굽신)


동시에 제가 선곡한 주옥같은 애니 음악들도 한장의 음악시디로 구웠습니다.

표지까지 직접 만들어서요... 이 또한 반응이 좋았습니다.^^ 차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애니오디오를 운영하면서 인터넷에 제휴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클릭하고 가입하면 내한테 수익이 적립되는 그런 방식이더군요.

'링크프라이스'라는 제휴마케팅 사이트를 우연찮게 알게 되어서 가입하고, 애니오디오에 애니메이션 관련 배너를 한두개

걸어서 지켜보니 제법 가입이 발생하는걸 확인했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 시디를 구워 팔아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게 아니구나...

홈페이지에 배너를 걸어놓고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시점에 애니오디오의 운영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한것이죠.

제 월세방이 있는 그 동네 전체 인터넷이 불통이 되었습니다.

회선도 별로 안좋은 시절이었는데, 제가 24시간 내내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었으니...

망에 부하가 걸려 다운이 되버린 거였습니다.


샤크측에서 누군지 확인은 못했지만 이쪽 지역에서 회선을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서

자세하게 조사를 하려고 한다는 서비스 기사의 얘기를 듣고 저는 순간 움찔할 수 밖에 없었죠.

학교 다니면서 용돈 쏠쏠하게 벌게해준 애니오디오와의 작별을 고할 시간이 눈앞으로 다가온 겁니다.


애니오디오를 폐쇄한 정확한 시점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마 '네모선장'이 저보다 앞서 운영을 중단했을 겁니다)

사이트 운영을 중단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배너클릭이나 회원가입 유치로 돈을 벌 수 있으니, 굳이 애니메이션 쪽이 아니어도 된다.

그럼 네티즌들이 가장 호기심있게 보는 분야가 뭘까...??

며칠간 서핑하면서 제 눈에 와레즈와 성인사이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군...

보고싶어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더 많은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유료사이트에 가입하도록 하면 되겠구나.

그래... 무료 성인사이트를 한번 만들어보자.^^

이런 생각을 처음 만들어본 사이트가 '엽기티비'라는 성인정보제공 사이트였습니다.ㅋ


0cad71b1dd21d7c064666404d0b902a2.png

과거 데이타를 불러온 거라서... 이미지가 다 깨져있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첫 화면 제법 깔삼하게 잘 만든것 같아요. 저 디자인 실력은 전혀 없는데...

어디서 이미지 가져와서 조합하는건 제법 하는듯...푸훗.

엽기티비를 운영하면서 쌓인 약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섹스야호:sexyaho.com'라는 사이트를 개설해서 운영했습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할 당시 성인사이트 가입시 커미션을 주는 제휴마케팅 업체중 유명한 업체가 있었으니..

지금은 없어진 '미디어커널, 미디어클릭, 플러스링크'등 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당시 위 업체 운영했던 대표님들 지금 다들 잘~나가고 계시죠.ㅎㅎ(이분들 역사도 썰 풀면 한페이지)

이 시기에는 네이버에 돈만 주면 무료사이트, 유료사이트 가릴 것 없이 플러스 광고 수십개씩 등록이 가능했었죠.

저도 8개 정도 광고를 진행한 것 같습니다.


제휴마케팅 사이트에 로긴해서 실적을 확인 하는 그 맛은 아직도 잊을 수 없군요.

하루에 수십만원씩 그냥 턱턱~ 찍히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뭐 자세한 수입 같은거는 공개하지 않겠지만... 나름 순위권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정도만 밝히고 넘어가겠습니다.ㅋ


이런 사이트들을 운영하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종류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많고, 그 사람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가보면 역시 같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홍보 배너들이 걸려있는데... 서로 정보를 좀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제휴마케팅 사이트에서는 수익신청 관련 글 외에는 찾아볼 수도 없었지요.

수익금 못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가도, 몇시간 지나면 그 글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고...

수익금 지급이 늦어지는데... 다른 사람들도 혹시 같이 못받고 있는건지 궁금하고...


나와 같은 방식으로 수익을 얻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업체쪽에서 터치할 수 없는,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그런 공간...

파트너들을 위한 웹사이트가 있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습니다.


그래~!!

애니오디오, 엽기티비 등 간단하게 사이트 만드는 방법은 이미 익혔으니

메뉴 몇개만 있으면 될 것 같고 파트너 사이트 하나 만들어보자~!!

며칠만에 파트너 정보공유 사이트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게 바로 위드파트너의 전신~ partner.ah.to 입니다.


--------------- 3부를 기대해주세요...^^ ---------------

< 추천해주신 분들 >
  • 애니폐인
    애니폐인 2011.08.20 22:39

    추억 완전 ㅎㅎㅎ

  • salis
    salis 2011.08.21 01:31

    잘읽고갑니다.

  • profile
    곱슬최씨 2011.08.21 08:43

    3부 완전 기대됩니다. +_+

  • 하하하♡
    하하하♡ 2011.08.21 13:01

    3부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 찐Ol
    찐Ol 2011.08.22 10:33

    ㅎㅎㅎ 한단계씩 훅훅 진화하시는군요. ㅋㅋ 

  • profile
    레드 2011.08.24 19:56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와레즈와 성인 뗄레야 뗄수 없는 그 당시엔 거쳐야 할 것들이었죠.

  • 화상지존
    화상지존 2011.09.05 19:47

    재미있네요 ^^

  • 아라비안8641
    아라비안8641 2011.12.21 13:13

    굿굿 ㅋㅋㅋ 

  • 최고다잉
    최고다잉 2012.04.06 12:11

    기대하겠습니다

  • 연탄길
    연탄길 2012.10.26 15:19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내요.

  • profile
    세무사 2021.09.13 11:30
    저 당시에 다음 네이버를 만든 사람은 정말.... 대단한 안목이었던거 같네요 ㅎㅎ
  • 로그인
    로그인 2021.09.13 15:15
    잘봤습니다. ^^
  • 룰룰랄랄
    룰룰랄랄 2021.09.13 21:36
    재밌는글이네요 ㅎㅎ
  • 부바4257
    부바4257 2021.09.14 11:03
    wo.to ah.to 는 아직 살아있네요ㅋㅋ
  • profile
    왜사니 2021.09.16 00:54
    네이버 야후 첫화면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네요.
    저 시절에는 야후에서 먼저 검색하는...ㅎ

    성인사이트가 활발하게 등장하던 시절.(영상들 대부분이 외국 야동 짜깁기해서 성기부분만 안나오게 만드는...ㅎ)
    제휴마케팅에 입점한 성인사이트 보다는 직접 파트너사이트를 운영한 성인사이트도 많았는데...
    보통 가입회원이 성인물을 볼려면 결제당 3만원을 받았고...
    그 중의 50% 15,000원을 파트너에게 지급.
    성인사이트들간의 경쟁이 심하자 어떤 성인사이트는 결제금액의 70% 결제당 21,000원을 파트너에게 지급한 곳도 있었지요.

    조금만 노력하면 하루에 거의 100만원 가까이 수익을 올린 파트너들이 많았던 시절!!!
  • ShadE
    ShadE 2021.09.16 10:37
    와 드디어 나왔네요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3부도 기대해 봅니당
게시판 바로 글쓰기 자유게시판 수익인증샷 지역커뮤니티 마케팅뉴스 소셜마케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신입회원은 자유게시판에 인사말을 남겨주세요~ 203 file 위드마스터 2018.05.28 71185
29184 @ 스폰서로 입점해주실 쇼핑몰 업체를 찾고있습니다.(스타대회 ... 6 잎싹 2008.02.26 2,044
29183 * 깔끔한 번들(동의) 설치 가능합니다. (내용 있습니다) 2 홍효석 2009.01.10 1,891
29182 ###각종 광고 프로그램 삽니다 1 김우석 2006.06.15 1,766
29181 9월 첫번째 일기공 4기 칼럼니스트 추천 칼럼 모음 비즈니스맨 2016.09.08 1,832
29180 힙합음악 좋아하시는 분은 음악 가져가세요!! 7 천운7384 2010.07.30 1,795
29179 힘들어지네.. 12 secret 스크립트 2010.08.05 177
29178 힘들다...드럽다... 그래두 하구 있네요... 4 유시명 2009.11.17 1,927
29177 힘들군요. 4 siz94 2002.07.31 3,865
29176 힘든시기에~~` 1 박정구 2008.11.01 1,744
29175 힘든시기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5 호스팅 2021.05.27 378
29174 힘든시기 17 망막 2013.01.20 1,884
29173 힘든 월요일이지만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모두들이요~ 3 내가가요 2015.05.25 2,428
29172 힘든 시기입니다 ^^ 8 우혀니 2012.06.21 1,916
29171 힘든 시기 19 매너왕7286 2012.10.21 2,092
29170 힘든 마케팅시장 요새 정말 할것없으신분들 보세요 박창배 2007.02.27 2,022
29169 힘드신하루 눈정화 하시라고.... 17 리리아슐츠 2010.12.21 1,606
29168 힘드시죠? 음악들으면서 일하세요~ (no다운,스트리밍형식) 2 손을수 2008.05.30 1,695
29167 힘드시죠 사장님 11 file 채희몽 2021.07.18 832
29166 힘드네용 3 노이지보이 2017.10.29 1,831
29165 힘드네요... 8 베가본드 2019.02.18 1,537
29164 힘드네요 ㅠㅠ 7 게보린 2016.12.06 2,308
29163 힘드네요 ㅠ 1 띵띵 2011.11.09 2,325
29162 힘드네요 11 김정호2759 2010.08.30 1,631
29161 힘내 12 file 내사람 2014.07.14 2,224
29160 히히~ 반갑네요~ 6 이뿐상원 2002.08.18 3,702
29159 히히..기분조타 ^^; 6 한채영 2003.05.10 2,202
29158 히트파일... 1 촙파 2011.11.23 2,843
29157 히야 유튜브로 인해 연봉이 억단위인분들 많네요... 9 추천인 2012.11.21 2,099
29156 히스토리 [ 초대장 하나만 부탁 합나다 ] 2 색색둥둥12370 2011.01.14 1,533
29155 희한합니다만? 15 This 2012.11.16 1,61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73 Next ›
/ 97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